'아쿠아플라넷' 광교.. 샌드타이거 샤크·작은발톱 수달이 살고 있어요
조용철 2021. 1.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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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브랜드 '아쿠아플라넷'이 아쿠아플라넷 광교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쿠아플라넷63, 일산, 여수, 제주에 이어 5번째 아쿠아리움이다.
수원컨벤션센터 내 자리한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연면적 6500㎡(약 1970평), 수조 규모 2000t으로 샌드타이거 샤크, 작은발톱 수달, 펭귄 등 210여종 3만여마리의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총 9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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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브랜드 '아쿠아플라넷'이 아쿠아플라넷 광교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쿠아플라넷63, 일산, 여수, 제주에 이어 5번째 아쿠아리움이다.
수원컨벤션센터 내 자리한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연면적 6500㎡(약 1970평), 수조 규모 2000t으로 샌드타이거 샤크, 작은발톱 수달, 펭귄 등 210여종 3만여마리의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총 9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500여마리의 피라냐가 장관을 이루는 '아쿠아 프렌즈 존'을 비롯해 수백 마리의 가든일(정원장어)이 모여있는 '아쿠아 버블 존', 전 세계의 독특한 갑각류를 소개하는 '크랩 아일랜드'가 대표적인 생물존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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