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대 경주교도소장에 박원흠
이은희 2021. 1.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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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교도소는 제46대 소장에 박원흠(58) 서기관이 취임한다고 21일 밝혔다.
박원흠 소장은 김천소년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보안과장, 대구교도소 부소장,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도움이 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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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교도소는 제46대 소장에 박원흠(58) 서기관이 취임한다고 21일 밝혔다.
박원흠 소장은 김천소년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보안과장, 대구교도소 부소장,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도움이 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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