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화장실 몰카 탐지기 5일간 무료 대여
김혜인 2021. 1. 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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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화장실 불법 촬영 탐지 장비 20대를 마련, 5일간 무료 대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료 대여 신청은 남구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이용자가 화장실 형광등을 끄고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하면 탐지 확률이 높아진다고 남구는 설명했다.
탐지 장비에 붉은색 LED가 켜질 경우 해당 부분에 몰래 카메라가 있는지 살피거나 손을 대 열 발생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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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남구는 화장실 불법 촬영 탐지 장비 20대를 마련, 5일간 무료 대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료 대여 신청은 남구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이용자가 화장실 형광등을 끄고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하면 탐지 확률이 높아진다고 남구는 설명했다.
탐지 장비에 붉은색 LED가 켜질 경우 해당 부분에 몰래 카메라가 있는지 살피거나 손을 대 열 발생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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