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 입소 확진자 2명 사망..21명째

조준영 기자 2021. 1. 21. 16: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입소자 2명이 숨졌다.

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과 27일 각각 확진된 요양원 입소자 A씨(70대)와 B씨(90대)가 이날 오전 사망했다.

지난달 1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종사자 가족 등 1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입소자 대부분이 고령에 기저질환까지 있으며, A씨와 B씨를 포함해 21명이 사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 © News1 남궁형진 기자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입소자 2명이 숨졌다.

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과 27일 각각 확진된 요양원 입소자 A씨(70대)와 B씨(90대)가 이날 오전 사망했다.

A씨는 충주의료원에서, B씨는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달 1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종사자 가족 등 1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입소자 대부분이 고령에 기저질환까지 있으며, A씨와 B씨를 포함해 21명이 사망했다.

rea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