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황태 껍질 부각·귀리 쉐이크'로 명절 특수 노린다

양지웅 입력 2021. 1. 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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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군 마케팅센터가 설 명절을 겨냥해 황태 껍질 부각과 귀리 쉐이크 등 농특산물 가공품 2종을 이달 말 출시한다.

센터는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시장 분석과 상품 기획·디자인, 마케팅, 판로지원 등을 진행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과 같은 오픈마켓은 물론 우체국쇼핑, NS몰 등 7개 온라인 유통채널에 신제품 2종을 입점한다.

설 명절을 겨냥해 오픈마켓 키워드 광고와 특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 등 유통 채널별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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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껍질 부각 제조 과정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인제군 마케팅센터가 설 명절을 겨냥해 황태 껍질 부각과 귀리 쉐이크 등 농특산물 가공품 2종을 이달 말 출시한다.

센터는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시장 분석과 상품 기획·디자인, 마케팅, 판로지원 등을 진행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과 같은 오픈마켓은 물론 우체국쇼핑, NS몰 등 7개 온라인 유통채널에 신제품 2종을 입점한다.

설 명절을 겨냥해 오픈마켓 키워드 광고와 특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 등 유통 채널별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대용량으로 판매하던 황태 껍질 부각을 30g으로 개별 포장하고 매운맛, 마늘버터맛 등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제군 관계자는 21일 "지역 대표 상품의 브랜딩 과정을 사업화해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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