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예비 신입생 대상 입학 전 교육 호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이하 대가대)가 예비 신입생을 상대로 운영하는 입학 전 교육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대가대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 700명을 상대로 입학 전 소프트웨어(SW)교육을 하고 있다.
김미혜 대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은 "온라인으로 대학 교육을 미리 경험하려는 예비 신입생이 많아 반응이 좋은 것 같다"며 "비대면 시대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비 신입생 입학 전 교육 [대구가톨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yonhap/20210121163650913lloa.jpg)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이하 대가대)가 예비 신입생을 상대로 운영하는 입학 전 교육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대가대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 700명을 상대로 입학 전 소프트웨어(SW)교육을 하고 있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문제해결과 컴퓨팅적 사고, 코딩:생각을 현실로, 파이썬 프로그램밍 기초 등 3개 온라인 강좌로 구성했으며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들이 직접 진행한다.
3개 강좌를 모두 수강한 신입생은 입학 후 곧바로 교양필수 6학점을 얻고, 장학금 포인트도 적립된다.
대학 측은 "SW교육 접수 시작과 함께 신청이 몰려 수강정원을 금방 채웠다"고 밝혔다.
대가대는 오는 25일부터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C프로그래밍,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등 2개 온라인 강좌를 추가로 진행한다.
앞서 지난 13일 이 대학 외국어교육센터가 실시한 온라인 어학 설명회에는 수시 합격생 1천200여 명이 접속해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 등을 배웠다.
김미혜 대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은 "온라인으로 대학 교육을 미리 경험하려는 예비 신입생이 많아 반응이 좋은 것 같다"며 "비대면 시대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suho@yna.co.kr
- ☞ 가수 강원래 "K팝 최고인데 방역은 전 세계 꼴등"
- ☞ '심석희 성폭행 혐의' 조재범 징역 10년 6월 선고
- ☞ 새 미 대통령 경호 책임자는 한국계 조아저씨
- ☞ 이방카, 트럼프 따라 플로리다로…최고급 아파트 임차
- ☞ 동호회 모임 방불케 한 수소차 행렬…휴게소에 무슨일이
- ☞ 반려견의 '살신성인'…불난 집에서 주인 구하고 숨져
- ☞ 어머니 49재에 웃으며 통화한 아버지 흉기로 찔러
- ☞ "내 피엔 항체가 가득"…전광훈 동대구역서 기자회견
- ☞ 카지노서 사라진 145억 되찾나…3억원 추가 발견
- ☞ 내 외도 장소가 카카오맵에…탈탈 털린 개인정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