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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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5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105개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는 거창군이, 민간단체 부분에서는 거창군의용소방대가 최우수로 선정돼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남도가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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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5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105개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는 거창군이, 민간단체 부분에서는 거창군의용소방대가 최우수로 선정돼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남도가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경남도 소속 공무원 1명, 거창군 소속 공무원 1명과 거창군의용소방대가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행안부는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의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실태·물놀이 인명피해 경감 실적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안전관리요원 확보 실적 △코로나19 대응 예방 실적 △단체장 참여 및 대국민 홍보 실적을 종합 평가하고 최우수 단체를 결정했다.
경남도는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해 5월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사전점검을 실시했고 6월에는 무더위에 대응해 안전관리요원을 조기에 배치했다.
또 ‘물놀이지역 전담 관리제’를 통해 주말 연휴 불시 점검, 비상근무반 운영,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도 추진했다.
멀리 떨어진 수면 위의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를 5개 시군 10개소에 시범 도입해 구명환, 구명조끼 등 기존 물놀이 인명구조 장비가 가진 짧은 사거리 단점을 보완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지역에 이용객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방명록 작성 등도 시행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관리는 물론 안전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도정의 최우선 가치인 도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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