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친정 넵스와 후원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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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박성현(28·솔레어)이 넵스(NEFS)와의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넵스측은 "박성현을 통해 국내 골프 스포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후원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후원 협약 체결로 박성현은 후원금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 연말까지 넵스 제품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넵스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박성현 외에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솔레어)도 한 때 넵스의 후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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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20일 서울 강남구 넵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박성현이 주방가구 업체인 넵스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4년에 3년간 메인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면서 부터다. 2017년부터는 서브 스폰서 협약으로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넵스측은 "박성현을 통해 국내 골프 스포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후원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후원 협약 체결로 박성현은 후원금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 연말까지 넵스 제품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넵스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넵스 강동호 대표는 “지난 2014년 박성현 선수의 슈퍼루키 시절부터 8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활동할 수 있어 영광이며, 박성현 선수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넵스는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를 발굴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넵스는 2009년 KLPGA 넵스 마스터피스를 시작으로 KPGA 넵스 헤리티지,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등의 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 발전에 기여해 왔다. 박성현 외에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솔레어)도 한 때 넵스의 후원을 받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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