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 15주기 맞아 온라인 대담

류수현 입력 2021. 1. 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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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는 올해 백남준(1932∼2006) 작고 15주기를 맞아 그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온라인 대담을 이달 26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29일에는 디지털 문화 이론 전문가 레브 마노비치(Lev Manovich)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교수와 김성은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의 대담이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백남준 15주기 추모제는 그의 유해가 있는 서울 봉은사에서 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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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작품 '로봇 K-456'을 시연 중인 백남준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백남준아트센터는 올해 백남준(1932∼2006) 작고 15주기를 맞아 그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온라인 대담을 이달 26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연다고 21일 밝혔다.

26일에는 센터에서 진행 중인 '현실이상' 기획전 참여작가 김윤철이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대담을 진행한다.

그는 물질과 기계가 행위자로 작동하는 자신의 작품 세계와 작품이 과학적 실험이자 철학적 사유의 대상이었던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비교할 예정이다.

이어 29일에는 디지털 문화 이론 전문가 레브 마노비치(Lev Manovich)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교수와 김성은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의 대담이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이들은 백남준의 예술과 사유를 현대적 관점에서 짚어볼 예정이다.

백남준 15주기 추모제는 그의 유해가 있는 서울 봉은사에서 29일 열린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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