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산조경, 김해시미래인재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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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현종원)은 지역 조경업체인 ㈜흥산조경(대표 노종식)에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종식 대표는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지역사회의 기반인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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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흥산조경 노종식 대표(오른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newsis/20210121155122856sibi.jpg)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 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현종원)은 지역 조경업체인 ㈜흥산조경(대표 노종식)에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는 흥산조경은 조경 외길을 걸으며 축적된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관급공사와 다양한 조경공사를 통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다.
노종식 대표는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지역사회의 기반인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며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장학재단을 만들어 가는데 힘 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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