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 문화시설 6곳 운영 재개한다

강진구 2021. 1. 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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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문화재단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조치 사항을 조정함에 따라 관내 문화시설 6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시설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코로나로 우울했던 시민들이 문화활동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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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대잠홀 등 문화공간 6곳 운영 재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방역조치 조정으로 제한적 운영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문화재단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조치 사항을 조정함에 따라 관내 문화시설 6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귀비고.(사진=포항시 제공) 2021.01.21.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문화재단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조치 사항을 조정함에 따라 관내 문화시설 6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문화예술회관, 대잠홀(18일), 중앙아트홀(19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 구룡포생활문화센터(20일)가 문을 열었고 연오랑 세오녀테마공원 귀비고가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방역수칙(마스크 및 손소독제 필수 사용)을 준수한 상태에서 각 시설 최대 이용인원의 30%만 입장을 허용하는 등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시설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코로나로 우울했던 시민들이 문화활동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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