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진총장 '스테이 스트롱' 동참
기자 2021. 1. 21. 15:20

명지대는 유병진(오른쪽) 총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견뎌내자) 캠페인’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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