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 코로나 극복 '화훼농가 돕기' SNS 이벤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한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야 할 때"라며 "어려움에 부닥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훼농가 돕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전북농협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newsis/20210121150820505jmjw.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과 친구, 지인에게 감사 및 축하의 메시지와 화훼농가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한국화훼농협의 플라워 박스와 메시지 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한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야 할 때"라며 "어려움에 부닥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훼농가 돕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농협은 지난 14일 전북도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소비 캠페인을 펼치며 꽃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