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시, 소상공인에 최대 2천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2021. 1. 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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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첫 1년간은 무이자로 이후에는 저금리로 쓸 수 있는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면을 조성하고, 조경시설과 방범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주차면 1면당 최대 65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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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에 최대 2천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

인천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첫 1년간은 무이자로 이후에는 저금리로 쓸 수 있는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이자는 연 1% 미만입니다.

대출 요건도 완화해 신용등급 6등급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도 연체나 체납이 없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 그린파킹 사업으로 원도심 골목길 주차난 해소

인천시는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과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그린파킹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면을 조성하고, 조경시설과 방범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주차면 1면당 최대 65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웃끼리 동의하면 공동설치는 물론 법정주차면 이외 추가 설치도 가능하며, 거주지 인근 구청에 방문하거나 구청 교통관리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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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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