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여라!' 성난 유흥업소 관계자들'
김얼 2021. 1. 21. 14:4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한국유흥·단란음식업중앙회전북지회 관계자들이 21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유흥·단란주점 굶겨 죽이는 집합금지 중단조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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