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서보민, 4년 연속 주장으로 선임
최송아 2021. 1. 21. 14:38

(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성남 FC가 측면 자원 서보민을 2021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 2018시즌 성남에 입단한 이후 4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됐다.
사진은 성남FC 주장 서보민(가운데)과 부주장 김민혁(왼쪽), 이태희. 2021.1.21
[성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 가수 강원래 "K팝 최고인데 방역은 전 세계 꼴등"
- ☞ 새 미 대통령 경호 책임자는 한국계 조아저씨
- ☞ 이방카, 트럼프 따라 플로리다로…최고급 아파트 임차
- ☞ "내 피엔 항체가 가득"…전광훈 동대구역서 기자회견
- ☞ 내 외도 장소가 카카오맵에…탈탈 털린 개인정보
- ☞ 가족 13명 24시간 경호 지시후 떠난 트럼프
- ☞ 정부 규제 비웃는 아파트값...주간 상승폭이 무려
- ☞ 추락하던 문대통령 지지율 급반등...이유 알아보니
- ☞ 동호회 모임 방불케 한 수소차 행렬…휴게소에 무슨일이
- ☞ 살기 어려운데...폐광촌에 '기부 천사' 많은 까닭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