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서보민, 4년 연속 주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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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성남 FC는 측면 자원 서보민(31)을 2021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
서보민은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다 2018시즌 성남에 입단한 이후 4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됐다.
성남은 "서보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팀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라며 "지난해 장기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선수단을 챙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코치진 역시 높은 신뢰감을 보이며 올 시즌에도 중책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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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민혁, 서보민, 이태희 [성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yonhap/20210121142732860vfgn.jpg)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성남 FC는 측면 자원 서보민(31)을 2021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
서보민은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다 2018시즌 성남에 입단한 이후 4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됐다.
성남은 "서보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팀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라며 "지난해 장기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선수단을 챙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코치진 역시 높은 신뢰감을 보이며 올 시즌에도 중책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서보민은 "매 시즌 팀의 중요한 자리를 맡는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믿어주신 코치진에 감사드리고, 선후배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잘 수행해 팀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주장으로는 1992년생 동갑내기인 이태희와 김민혁이 뽑혔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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