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국서 입국 40대 확진..누적 907명

박수지 2021. 1. 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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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0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중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19일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중 감염이 확인됐다.

격리 중인 상태로 접촉자와 이동동선은 없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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