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어린이집에 방역물품 구입비 7500만원 지원

안지율 2021. 1. 21.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양산시는 350여개 어린이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 구매비 7500만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집이 영유아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들은 면역력이 취약해 빈틈없는 상시방역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어린이집 방역물품 구매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동수에 따라 15만~60만원 2월 지급
경남 양산시청 전경.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350여개 어린이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 구매비 7500만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집이 영유아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관내 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동수에 따라 오는 2월 15만~60만원 차등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들은 면역력이 취약해 빈틈없는 상시방역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어린이집 방역물품 구매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