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행안부 '물놀이 안전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5개 광역지자체 중 최우수(1위)를 차지했다.
행안부는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실태 및 물놀이 인명피해 경감 실적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요원 확보 실적 ▲코로나19 대응 예방 실적 ▲단체장 참여 및 대국민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단체를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 공무원, 거창군의용소방대 대통령 표창 수상
![[창원=뉴시스] 2020년 경남 물놀이지역 안전점검 활동.](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newsis/20210121133335317rzen.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5개 광역지자체 중 최우수(1위)를 차지했다.
또, 거창군은 전국 105개 기초지차체 평가에서, 거창군의용소방대는 민간단체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로 선정돼 경남이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 따라 경남도청 소속 공무원 1명과 거창군 소속 공무원 1명, 거창군의용소방대는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행안부는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실태 및 물놀이 인명피해 경감 실적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요원 확보 실적 ▲코로나19 대응 예방 실적 ▲단체장 참여 및 대국민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단체를 결정했다.
경남도는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해 5월 내수면 물놀이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6월에는 이른 무더위에 대응해 안전관리요원을 조기에 배치했다.
또한, ‘물놀이지역 전담 관리제’를 통해 주말연휴 불시 점검, 비상근무반 운영,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 추진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구명부이를 로켓총으로 발사해 멀리 떨어진 수면 위의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를 5개 시·군 10개소에 시범 도입해 구명환, 구명조끼 등 기존 물놀이 인명구조장비가 가진 짧은 사거리 단점을 보완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지역에 이용객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방명록 작성 등을 시행했다.
경남도 윤성혜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물놀이 안전관리는 물론, 안전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도정의 최우선 가치인 도민 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학폭누명→요가강사' 심은우, 복귀 근황 전했다
- 김종민 "결혼 후 아내 많이 달라져" 무슨 일?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