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관련시설 화재 안전점검

이종재 기자 2021. 1. 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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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는 코로나19 대응 생활치료센터 관련시설 29곳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격리시설인 생활치료센터와 의료기관 등 29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정종호 서장은 "이번 점검은 위반사항 적발보다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대상처의 자율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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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 생활치료센터 긴급 안전점검(춘천소방서 제공)© 뉴스1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춘천소방서는 코로나19 대응 생활치료센터 관련시설 29곳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격리시설인 생활치료센터와 의료기관 등 29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선제적인 현장 지도점검 및 비대면 자율방식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시설‧경보시설 작동여부, 비상구‧피난시설 유사시 활용가능 여부,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의 업무컨설팅‧교육지도 등이다.

정종호 서장은 “이번 점검은 위반사항 적발보다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대상처의 자율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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