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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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도내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긴급점검에 나선다.
강원도는 25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소규모 시·군 직영 및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사육시설·환경 등 운영실태를 김급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뉴시스 등 위탁 동물보호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실시하는 것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시설환경, 사료·음수·보온 등 관리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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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도가 도내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긴급점검에 나선다.
강원도는 25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소규모 시·군 직영 및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사육시설·환경 등 운영실태를 김급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뉴시스 등 위탁 동물보호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실시하는 것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시설환경, 사료·음수·보온 등 관리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부적정 운영, 규정위반사항, 미흡한 시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고, 동물학대 등 중대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동물이 보호받고 존중되는 동물보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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