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8억 들여 슬레이트 처리 사업..최대 68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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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은 올해 국비 등 총 사업비 8억6000만원을 투입해 2021년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240동에 지원할 계획이며, 주택은 가구당 최대 344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비주택의 경우 면적 50㎡ 이하는 가구당 최대 172만원, 면적 51㎡~200㎡는 가구당 최대 688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노후 슬레이트 주택 222동과 비주택 30동의 철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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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홍천군은 올해 국비 등 총 사업비 8억6000만원을 투입해 2021년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240동에 지원할 계획이며, 주택은 가구당 최대 344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비주택의 경우 면적 50㎡ 이하는 가구당 최대 172만원, 면적 51㎡~200㎡는 가구당 최대 688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으며,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민간위탁업체 선정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소유권 등의 권리 관계가 불분명하거나 무허가, 일명 쪼개기 사업으로 판단되는 경우는 지원 사업에서 배제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노후 슬레이트 주택 222동과 비주택 30동의 철거를 지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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