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3월까지 의료 취약 주민 원격진료 재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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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은 이달부터 3월까지 의료 취약 주민에게 재활 원격 진료 및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취약 지역 · 취약 계층 중 재활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다.
서비스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진료 후 재활 전담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재활 운동과 일상생활동작 등 신체 기능회복을 위한 운동 교육으로 이뤄진다.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 안전하고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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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이달부터 3월까지 의료 취약 주민에게 재활 원격 진료 및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취약 지역 · 취약 계층 중 재활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다.
서비스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진료 후 재활 전담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재활 운동과 일상생활동작 등 신체 기능회복을 위한 운동 교육으로 이뤄진다.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 안전하고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서비스 대상자의 만족도 조사에서 88.6%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서비스가 계속 지속되기를 대다수가 바라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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