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식] 가정 위탁 양육 보조금 30만원으로 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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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은 올해부터 가정 위탁 양육 보조금을 1인당 월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보호아동 심리치료비와 초·중·고 입학 아동에게 학용품비 지원을 위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위탁아동에게 안전하고 든든한 가정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칠 방침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10월 사업비 8850만원을 투입해 흰재 정상에서 청령포 회전교차로까지 350m구간에 보행 조명을 설치를 시작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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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시스]김유나 기자 = 강원 영월군은 올해부터 가정 위탁 양육 보조금을 1인당 월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보호아동 심리치료비와 초·중·고 입학 아동에게 학용품비 지원을 위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위탁아동에게 안전하고 든든한 가정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칠 방침이다.
◇흰재 보행 조명 설치
영월군은 국도38호선에서 영월읍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흰재에 보행 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흰재는 조명이 없어 야간 통행 시 주민 불편이 발생했던 구간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10월 사업비 8850만원을 투입해 흰재 정상에서 청령포 회전교차로까지 350m구간에 보행 조명을 설치를 시작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군은 오는 3월부터 흰재 나머지 구간인 정상부터 소방서 회전교차로까지 200m 구간에 조명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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