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복귀설' 다나카, 류현진과 원투펀치? 동갑 마에다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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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다나카 마사히로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한일 원투 펀치를 구축할까.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21일 "FA 투수 다나카의 행선지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소강 상태를 보였던 FA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나카의 친정팀인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비롯해 영입 경쟁이 뜨거워졌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토론토는 스가노 토모유키에게 관심을 보이는 등 선발진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다나카도 영입 후보로 꼽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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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경기 시작을 앞두고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dreamer@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poctan/20210121110223989pblp.jpg)
[OSEN=손찬익 기자] 류현진과 다나카 마사히로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한일 원투 펀치를 구축할까.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21일 "FA 투수 다나카의 행선지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소강 상태를 보였던 FA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나카의 친정팀인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비롯해 영입 경쟁이 뜨거워졌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토론토는 스가노 토모유키에게 관심을 보이는 등 선발진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다나카도 영입 후보로 꼽힌다"고 소개했다.
동갑내기 마에다 겐타의 소속 구단인 미네소타 트윈스로 향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 매체는 "두 선수가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는 헤아릴 수 없다"고 내다봤다.
다나카는 메이저리그 통산 174경기에 등판해 78승 46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74. 2014년 데뷔 첫해부터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성적은 3승 3패(평균 자책점 3.56).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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