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직설] 바이든 취임..트럼프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돌아올 것"

SBSBiz 입력 2021. 1. 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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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직설' - 조한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미국의 제46대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전 트럼프 때완 달리 민주주의와 동맹이란 ‘가치’를 전면에 내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것이 경제, 북핵 등 다양한 문제로 얽혀 있는 우리나라엔 어떻게 작용할지, 꼼꼼하게 따져봐야겠습니다. 

Q.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했습니다. 통상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면 축제 분위기였던 워싱턴DC가 이번엔 전혀 다른 분위기였는데요. 평화롭지 못한 정권 이양 과정을 외부에 그대로 노출 시키면서 권위를 잃었다, 이런 평가가 나옵니다?

Q.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결국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불참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 대통령이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는 핵가방을 어떻게 전달할지, 그것도 관심사였는데요. 어떤 방식이 동원됐나요?

Q. 바이든 대통령을 두고 1933년 대공황때 취임한 루스벨트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에 취임했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코로나19와 분열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지 않을까요?

Q.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상원 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칫 탄핵안 심리와 표결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엔 바이든 정부에 부담으로 작용될 텐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 될까요?

Q. 우리나라 입장에선 앞으로 한미 관계가 최대 관심사일텐데요. 바이든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 인사들을 볼 때, 한미 동맹엔 ‘청신호’가 들어올까요?

Q.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에 맞춰 문재인 대통령이 정의용 보좌관을 외교부 장관에 내정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지일까요?

Q.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코로나부터 내부 정부까지 바이든 정부 앞에 현안이 산적합니다. 그러면 북핵 문제가 자연스럽게 후순위로 밀리지 않을까요?

Q.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만났지만 비핵화 협상은 여전히 교착 상태입니다. 미국의 비핵화 조치와 북한의 제재완화가 충돌하고 있는데요. 북한이 어느 정도 비핵화 조치를 약속해야지 바이든 정부가 제재를 풀어줄까요?

Q.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서 바이든 대통령이 북핵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바이든 시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다시 한 번 한반도 운전대를 잡을까요?

Q. 한미는 2020년부터의 방위비분담금을 결정할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을 체결해야 했지만, 1년이 지나도록 합의를 못 하고 있는데요. 바이든 정부 들어서 드디어 해결이 될까요?

Q. 바이든 정부에서도 중국과의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혹시 우리 정부에게 있어서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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