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김향기, 따뜻한 필모그래피..위로와 공감을 또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1. 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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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해 온 배우 김향기가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를 통해 다시 한 번 따스함을 전한다.

김향기가 맡은 '아이' 속 아영은 누구보다 강한 생활력을 가진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으로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 분)와 함께 상처로 가득한 세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힐링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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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아이' 포스터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해 온 배우 김향기가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를 통해 다시 한 번 따스함을 전한다.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 분)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 분)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영화다.

'아이'가 전할 메시지와 함께 더욱 기대를 모으는 건 바로 주인공 아영을 연기한 김향기다. 지난 2014년 이한 감독의 '우아한 거짓말'에서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로 161만 관객의 가슴에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9년 253만 관객을 동원한 '증인'에선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소녀 지우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뛰어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이처럼 김향기는 울림 있는 메시지 속에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 작품과 연기에 대한 큰 신뢰감을 쌓아왔다. 이에 김향기의 선택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아이'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김향기가 맡은 '아이' 속 아영은 누구보다 강한 생활력을 가진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으로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 분)와 함께 상처로 가득한 세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힐링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이'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현탁 감독은 "김향기는 아영이라는 인물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어떤 지점에선 감독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내 역할은 김향기가 연기하는 아영의 모습을 잘 담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이'는 옹는 2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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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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