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공부방 아동 위한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 연다

김종윤 기자 2021. 1. 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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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기부금에 동일한 금액을 더해 다음 달 전국 공부방에 다양한 먹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공부방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분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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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모아 먹거리 전달
(사진제공=CJ)©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CJ나눔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와 CJ ONE 앱에 접속해 한끼의 울림 배너를 클릭하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은 기부금에 동일한 금액을 더해 다음 달 전국 공부방에 다양한 먹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공부방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분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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