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의상 논란' BJ감동란 해명.. "X녀 취급 받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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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발언을 들은 BJ감동란이 입을 열었다.
21일 오전 BJ감동란은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식당 직원들의 성희롱성 발언 사건 등에 대해 언급했고 기사 댓글들 중 조작 의혹과 자신의 옷차림을 지적하는 내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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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동란은 "누가 어느 식당이 11만원 벌자고 저런 걸 짜고 치냐"며 조작 의혹 댓글에 대해 지적했다. 고소 진행을 묻는 팬의 질문에 "모르겠다. 나는 저렇게 악플 다는 애들을 고소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복장을 지적하는 댓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BJ감동란은 "아프리카를 떠나서 그냥 평범한 20대 여자가 입을 수 있는 옷이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BJ감동란이 자리를 비우자 식당 직원들은 그에 대한 험담을 하기 시작했다. 직원들은 “저런 옷을 입었나? 바지 입었나? X 바지 입었나? 아니 저런 옷은 어디에 입는 거지? 처음에 바지를 입었나 안 입었나 한참 봤는데 바지 안 입은 거 같은데. X 팬티 입은 거 아닌가? 아이고 세상에 미친 X. 가슴도 만든 가슴이고 음식 보려고 하는데 자기 가슴 보려고? 별로 예쁘지도 않다 얼굴도”등 성희롱 섞인 험담을 서슴지 않았다.
화장실에 다녀온 BJ감동란은 채팅창을 확인한 후 어이없다는 듯이 한숨을 쉬며 “아니, 내가 여기 와서 10만원 돈 밥을 주고 먹는데. 내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잖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지”라고 말하며 녹화 영상을 다시 확인했다. 그 후 그는 식당 관계자를 불렀다.
김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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