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트위터' 주인은 바이든.."낭비할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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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이 20일 정오(현지시간)를 공식 취임하면서 대통령 공식 트위터 계정(@POTUS)를 인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취임 직후 해당 계정에 "우리가 직면한 각종 위기를 타개하는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며 "그것이 오늘 곧장 백악관 집무실로 향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 관련 공식 트위터 계정은 @POTUS 외에 @WhiteHouse(백악관), @FLOTUS(영부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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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위기 타개하는데 낭비할 시간 없어"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이 20일 정오(현지시간)를 공식 취임하면서 대통령 공식 트위터 계정(@POTUS)를 인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취임 직후 해당 계정에 “우리가 직면한 각종 위기를 타개하는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며 “그것이 오늘 곧장 백악관 집무실로 향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 계정의 사진은 조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대신 바이든 대통령으로 바뀌었다.
이날 오후 3시40분 현재 팔로워 수는 331만3212명이다. 3300만명이 넘는 트럼프 전 대통령 당시 팔로워와 비교하면 10분의1 수준인데, 이는 신임 대통령이 취임할 경우 기존 팔로워가 자동으로 새 계정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트위터의 방침 때문이다.
미국 대통령 관련 공식 트위터 계정은 @POTUS 외에 @WhiteHouse(백악관), @FLOTUS(영부인) 등이 있다.
김정남 (jung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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