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성미가 이번 주 건강 멘토로 출연한다. 그는 2013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견뎌내 지금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는 암이라는 ‘산'을 넘고 나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고 말한다. 이성미는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팔팔하게 사는 것이 목표”라며 ‘건강한 백세’를 꿈꾼다. 그는 몸속 성장 호르몬을 통한 노화 방지법을 따르고 있다면서 자신만의 일상 식단과 생활 속 운동법을 공개한다.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사람이 많다. 알콩달콩 ‘정보요원’ 김기혁은 이날 칼칼하고 화끈한 맛의 불짬뽕을 찾아 경기 시흥시의 한 중식당에 찾아간다. 식당에 들어서자 눈앞에서 주방장이 화려한 불 쇼를 선보인다. 불 맛을 제대로 입힌 ‘불짬뽕’은 이름처럼 입속에 불이 날 정도로 화끈한 맛을 자랑한다. 그 맛에 중독된 손님들이 줄지어 짬뽕을 먹는다. 불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졌다는 주방장은 중국 음식 조리 경력 20년째인 베테랑이다. 그가 중식 외길을 걷게 된, 눈물샘을 자극하는 사연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