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 하루 사망자 1천820명..또 최다

한세현 기자 2021. 1. 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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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사망자가 2천 명에 육박하면서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어제(20일)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1천8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신규 확진자 규모는 이번 달 초 7만 명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늘었다가, 3차 봉쇄조치 이후 최근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그제 기준 영국에서 1회차 백신 접종을 마친 이는 460만 9천74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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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사망자가 2천 명에 육박하면서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어제(20일)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1천8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세계적 대유행 이후 가장 많았던 그제 1천610명보다도 200명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50만 5천75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만 3천290명으로 늘었습니다.

영국의 신규 확진자 규모는 이번 달 초 7만 명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늘었다가, 3차 봉쇄조치 이후 최근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그제 기준 영국에서 1회차 백신 접종을 마친 이는 460만 9천740명입니다.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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