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5년 전 강제 출국 할 때 입었던 코트 입고 입국

권현진 기자 입력 2021. 1. 20. 23:57 수정 2021. 1. 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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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에서 입국했다. 이날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2월 말 강제 명령으로 출국한 날 입었던 코트와 같은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오른쪽이 이날 입국한 에이미의 모습. 2021.1.20/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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