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확진자 2명 발생..감염경로 조사중

김낙희 기자 입력 2021. 1. 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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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101명째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역 100·101번(30대·남포면)으로 분류된 이들은 이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101번은 100번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100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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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4명 증가한 7만35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04명(해외유입 3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43명(해외 8명), 부산 13명(해외 1명), 대구 12명(해외 1명), 인천 16명(해외 2명), 광주 11명, 대전 1명, 울산 3명, 경기 139명(해외 13명), 강원 11명(해외 2명), 충북 3명(해외 1명), 충남 8명(해외 1명), 전북 2명, 전남 9명, 경북 7명, 경남 19명(해외 1명), 제주 6명, 검역 과정 1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101명째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역 100·101번(30대·남포면)으로 분류된 이들은 이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101번은 100번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100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 및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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