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 날이 밝았다"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첫 트윗'

박수현 기자 입력 2021. 1. 20. 23:48 수정 2021. 1. 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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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새 날이 밝았다"는 트윗과 함께 새 행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낮 12시(한국 시각 21일 오전 2시) 제 46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다.

버락 오바마 전임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에게 "당신의 시간이 왔다"며 축하를 건넸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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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0일 미국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앞에서 대통령 취임식 준비가 한창이다. /CNN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새 날이 밝았다"는 트윗과 함께 새 행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낮 12시(한국 시각 21일 오전 2시) 제 46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다.

버락 오바마 전임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에게 "당신의 시간이 왔다"며 축하를 건넸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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