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모란역 육개장집에 100점 줬다 '엄지 척'

손진아 입력 2021. 1. 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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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가 모란역 육개장집의 육개장을 극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백종원이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시래기가 있는 육개장부터 시식했다.

갑자기 환하게 웃던 김성주는 "밥을 말도록 하겠다"며 육개장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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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가 모란역 육개장집의 육개장을 극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백종원이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시래기가 들어간 육개장과 들어가지 않은 육개장을 맛봤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가 모란역 육개장집의 육개장을 극찬했다. 사진=골목식당 캡처
두 버전을 맛본 그는 별다른 평가 없이 웃더니 김성주를 소환했다.

김성주는 시래기가 있는 육개장부터 시식했다. 그는 별다른 평가 없이 시래기가 들어가지 않은 육개장을 먹었다.

갑자기 환하게 웃던 김성주는 “밥을 말도록 하겠다”며 육개장 먹방을 펼쳤다. 이어 “100점이다. 뭐 끝났다. 흠 잡을 데가 없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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