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문가영, 애정행각 발각 위기에 '한 이불行'

한해선 기자 입력 2021. 1. 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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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은우의 이불에 파고들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이 이수호(차은우 분)와 애정행각을 오해 받았다.

임주경은 교통사고를 당한 이수호와 한서준의 병문안을 왔다가 이수호의 옷에 머리가 껴 몸이 붙게 됐다.

이수호와 한서준의 친구들이 병실에 들이닥쳤고 임주경이 이수호의 이불 속에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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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여신강림' 방송화면 캡처

'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은우의 이불에 파고들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이 이수호(차은우 분)와 애정행각을 오해 받았다.

임주경은 교통사고를 당한 이수호와 한서준의 병문안을 왔다가 이수호의 옷에 머리가 껴 몸이 붙게 됐다.

/사진=tvN '여신강림' 방송화면 캡처

임주경의 동생 임주영(김민기 분)이 병실에 왔다가 이를 발견하고는 "하던 거 마저 해. 키스 갈겨"라고 두 사람을 놀리고 병실을 나왔다.

이수호와 한서준의 친구들이 병실에 들이닥쳤고 임주경이 이수호의 이불 속에 숨었다. 이수호가 곤란해하는 모습을 눈치챈 한서준이 친구들을 돌려보내며 뜻밖에 의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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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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