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뽕숭아학당' 결석.."서정적인 발라드 트로트 신곡 준비 중"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1. 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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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뽕숭아학당'에 결석했다.

이날 붐은 출석체크를 한 뒤 "찐 어디 갔냐"며 '뽕숭아학당'에 결석한 영탁의 행방을 물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탁마에'로 변신해 신곡 준비에 한창인 영탁의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탁은 이날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와의 전화연결에서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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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가수 영탁이 '뽕숭아학당'에 결석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출연해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진과 합동수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출석체크를 한 뒤 "찐 어디 갔냐"며 '뽕숭아학당'에 결석한 영탁의 행방을 물었다.

이에 장민호는 "영탁이는 오늘 진짜 CA활동을 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탁마에'로 변신해 신곡 준비에 한창인 영탁의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탁은 이날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와의 전화연결에서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그는 신곡에 대해 "차분하고 서정적인 발라드 트로트 느낌으로 준비 중"이라며 "마음이 시릴 때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푸근한 이불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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