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김치찜짜글이집에 "똠얌꿍 맛 고기, 심각하네"

정한별 입력 2021. 1. 20.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종원이 김치찜짜글이집의 고기를 뱉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정인선이 김치찜짜글이집을 방문했다.

정인선은 짜글이 안에 들어있는 고기를 맛보더니 "똠얌꿍 맛이 난다"고 했다.

사장은 "국물을 더 끓여야 한다"고 했고, 백종원은 "오래 끓일 거면 왜 고기를 미리 삶고, 육수 내고, 김치도 삶아놓는 거냐"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종원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김치찜짜글이집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백종원이 김치찜짜글이집의 고기를 뱉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정인선이 김치찜짜글이집을 방문했다.

정인선은 짜글이 안에 들어있는 고기를 맛보더니 "똠얌꿍 맛이 난다"고 했다. 백종원은 먹던 고기를 휴지에 뱉었다. 정인선은 "특이한 재료가 들어간 듯한 향이 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사장은 고기 숙성을 위해 사용하는 재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장은 마늘, 생강, 소주, 후추, 파뿌리, 월계수 잎, 겨잣가루를 사용하고 있었다. 재료를 들은 백종원은 "겨잣가루를 왜 넣는 거냐"며 당황했다.

정인선은 국물에 대해서는 "그냥 김칫국 같은 맛"이라고 평했다. 사장은 "국물을 더 끓여야 한다"고 했고, 백종원은 "오래 끓일 거면 왜 고기를 미리 삶고, 육수 내고, 김치도 삶아놓는 거냐"고 지적했다. 백종원은 "심각하네"라고 말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