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영탁, 불참 이유? "신곡 준비 위해서"

진주희 입력 2021. 1. 20. 23:20 수정 2021. 1. 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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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뽕숭아학당'에 불참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영탁이 신곡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평상시 장난기 있는 모습과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작업에 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으로 선정되며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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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이 불참했다.TV조선 제공

가수 영탁이 '뽕숭아학당'에 불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석 체크를 한 붐은 "찐은 어디 갔냐"며 영탁을 찾았다.이에 장민호는 "이날 '찐 CA 활동'을 하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영탁이 신곡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평상시 장난기 있는 모습과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작업에 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으로 선정되며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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