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판타집' 하이라이트 기광x동운, 리프레쉬 공간 필요 "후반전 준비하고파"

조상은 입력 2021. 1. 20.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의판타집' 하이라이트 기광과 동운이 제대 이후 첫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20일 방송된 SBS '나의판타집'에서는 하이라이트 멤버 기광과 동운이 동반 출연을 했다.

한편 SBS '나의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나의판타집' 하이라이트 기광과 동운이 제대 이후 첫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20일 방송된 SBS '나의판타집'에서는 하이라이트 멤버 기광과 동운이 동반 출연을 했다. 두 사람은 전역 바로 다음날부터 활동을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동운은 장성규의 학교 후배라는 소리에 "어제 살짝 찾아봤는데 데뷔가 2011년이라고 들었다. 저희는 2009년이다"라며 콕 짚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숙소생활을 오래해왔다고 밝힌 기광과 동운. 장성규는 "같이 살 계획이 있으신가"라고 물었고, 기광과 동운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 폭소케했다.

전역 후 동반 출연에 대해 두 사람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될까 싶었다.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쫓긴다고 해야 하나, 안정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곳이 필요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운 또한 "2년 동안 틀에 갖힌 생활을 하다보니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게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기광은 "행복한 과거를 추억하고 싶고, 다시 한번 리프레쉬 하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하이라이트의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는 집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SBS '나의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