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 황인엽-강찬희 '우정 팔찌'하며 친했던 한 때 떠올려

김성현 입력 2021. 1. 20. 23:00 수정 2021. 1. 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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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와 한서준, 정세연 세 사람의 각별했던 사이가 펼쳐졌다.

20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베프였던 이수호(차은우 분), 한서준(황인엽 분) 그리고 정세연(강찬희 분)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또한 이수호와 한서준은 정세연 데뷔가 확정되자 케이크와 함께 축하해줬다.

작곡 이수호, 작사 정세연의 곡을 정세연은 나중에 한서준과 함께 듀엣으로 부르겠다고 다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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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와 한서준, 정세연 세 사람의 각별했던 사이가 펼쳐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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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베프였던 이수호(차은우 분), 한서준(황인엽 분) 그리고 정세연(강찬희 분)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과거 가장 친한 친구였던 세 사람은 우정팔찌를 맞추는 등 다소 닭살스러운 행동까지 할 정도로 깊은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이수호와 한서준은 정세연 데뷔가 확정되자 케이크와 함께 축하해줬다. 작곡 이수호, 작사 정세연의 곡을 정세연은 나중에 한서준과 함께 듀엣으로 부르겠다고 다짐도 했다. 그들은 피아노, 기타, 노래까지 각자 파트를 맡아 하나의 노래로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수호 아빠 이주헌(정준호 분)은 자신의 스캔들을 덮기 위해 '정세연 학폭'이라는 거짓보도를 했다. 정세연은 악플,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세 명의 우정은 그렇게 갈라졌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수호는 충격을 받아 무작정 뛰었고 한서준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했다.

한편 tvN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을 통해 극복하고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iMBC 김성현 | 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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