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김치찜짜글이집 고기 뱉어 "좋은 고기로 왜"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1. 20. 22:57 수정 2021. 1. 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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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김치찜짜글이집의 비법을 비판했다.

이날 정인선은 김치찜짜글이집 김치짜글이 속 고기를 먹고 "똠양꿍맛이 난다"며 당황했다.

잠시 후 백종원은 다시 고기를 먹으며 "특이하다"며 고기를 또 뱉었다.

이후 백종원은 김치찜짜글이집만의 비법인 숙성된 생고기를 보며 "어디서 이런 걸 배웠냐. 왜 이런 짓을 하냐. 좋은 고기로. 절여 놓은 거에 거품 나온다. 변질됐다는 거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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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김치찜짜글이집의 비법을 비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29번째 골목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정인선은 김치찜짜글이집 김치짜글이 속 고기를 먹고 "똠양꿍맛이 난다"며 당황했다. 백종원은 고기를 먹은 후 뱉었다. 잠시 후 백종원은 다시 고기를 먹으며 "특이하다"며 고기를 또 뱉었다. 정인선은 "고기의 쿰쿰함도 아니고 특이한 재료가 들어간 것 같은 향이 난다"고 평가했다.

백종원은 주방을 둘러보기 시작했고, 제대로 보관되지 않은 재료들을 보며 "말도 안 되는 거다"고 인상을 썼다.

이후 백종원은 김치찜짜글이집만의 비법인 숙성된 생고기를 보며 "어디서 이런 걸 배웠냐. 왜 이런 짓을 하냐. 좋은 고기로. 절여 놓은 거에 거품 나온다. 변질됐다는 거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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