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영탁 불참 이유는? "신곡 활동 준비 중" 웃음기 뺀 모습으로 등장

우다빈 기자 입력 2021. 1. 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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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이 신곡 준비로 인해 방송에 불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탁이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이후 영탁의 CA 활동이 공개됐다.

영탁은 웃음기를 빼고 진지한 모습으로 작업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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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당' 영탁이 신곡 준비로 인해 방송에 불참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성훈,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이 출연해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탁이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장민호는 "이날 '찐 CA 활동'을 하러 갔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후 영탁의 CA 활동이 공개됐다. 신곡 준비에 한창 몰입하는 중이었던 것. 영탁은 웃음기를 빼고 진지한 모습으로 작업에 임했다.

영탁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이에 '뽕숭아학당'은 자막으로 "탁마에 신곡 기대할게요"라 적으며 팬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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