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여에스더 "♥홍혜걸 SNS 중독 때문 별거 결심, 제주도에 집 마련"

최승혜 입력 2021. 1. 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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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별거 결심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여에스더는 MC들이 "남편의 SNS 중독 때문에 이혼 선언을 해다던데"라고 묻자 "이혼까지는 아니어도 별거는 결심했었다"며 "남편이 저희 회사에서 별명이 폭탄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그럼 자르지 그랬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이미 해임했다"며 "저희 남편이 좋아하는 게 술과 SNS인데 언제 또 터질지 몰라 제주도에 반려견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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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별거 결심을 했었다고 밝혔다.

1월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이 출연한 가운데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여에스더는 MC들이 “남편의 SNS 중독 때문에 이혼 선언을 해다던데”라고 묻자 “이혼까지는 아니어도 별거는 결심했었다”며 “남편이 저희 회사에서 별명이 폭탄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그럼 자르지 그랬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이미 해임했다”며 “저희 남편이 좋아하는 게 술과 SNS인데 언제 또 터질지 몰라 제주도에 반려견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내려간 지 한달 반 됐다. 얼마 전에 저도 내려가서 3주 정도 함께 보내고 왔다. 주기적으로 관리하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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