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전노민 짜증 "말 좀 끊지 마라"..장민호 "되게 예민하네" [TV캡처]

우다빈 기자 입력 2021. 1. 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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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전노민을 당황케 했다.

이날 장민호는 전노민과 악수하며 "안녕"이라 반말을 했다.

이에 임영웅은 "전광렬도 우리 친구"라며 말을 보탰고 결국 전노민은 "알았다. 기분이 썩 좋진 않다"면서 장민호와 악수를 이어갔다.

결국 전노민은 장민호에게 "말 좀 끊지마라. 까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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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전노민을 당황케 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성훈,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이 출연해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장민호는 전노민과 악수하며 "안녕"이라 반말을 했다. 그러자 전노민은 당황하며 "말을 놨네"라며 놀랐다. 전노민이 크게 놀라자 붐은 "같은 반장이라 그런 것"이라며 설명했다.

이에 임영웅은 "전광렬도 우리 친구"라며 말을 보탰고 결국 전노민은 "알았다. 기분이 썩 좋진 않다"면서 장민호와 악수를 이어갔다.

이어 드라마 팀은 작품 홍보에 나섰다. 전노민이 설명을 이어가던 중 장민호가 급작스럽게 리액션을 하며 껴 들었다. 결국 전노민은 장민호에게 "말 좀 끊지마라. 까먹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대뜸 "생각보다 되게 예민하네"라고 대꾸, 전노민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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