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파이터', 신동들 총출동..박현빈→배일호 감탄 [M+TV컷]

입력 2021. 1. 20.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트로트 신동들이 '트롯파이터'에 뜬다.

MBN '트롯파이터'는 김창열의 '짬뽕레코드'와 박세욱의 '완판기획'이 매주 연예인, 셀럽, 일반인 등을 캐스팅해 기획사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

20일(오늘) 방송되는 '트롯파이터' 5회에서는 양 팀의 캐스팅 디렉터들이 트로트 신동들을 섭외하기 위한 캐스팅 전쟁을 펼쳤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N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트로트 신동들이 ‘트롯파이터’에 뜬다.

MBN ‘트롯파이터’는 김창열의 ‘짬뽕레코드’와 박세욱의 ‘완판기획’이 매주 연예인, 셀럽, 일반인 등을 캐스팅해 기획사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

20일(오늘) 방송되는 ‘트롯파이터’ 5회에서는 양 팀의 캐스팅 디렉터들이 트로트 신동들을 섭외하기 위한 캐스팅 전쟁을 펼쳤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고흥이 낳은 ‘효자 트로트 신동’ 16살 백승민은 가요제 대상 수상자 이력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백승민의 무대를 지켜본 大선배 배일호는 “16살 나이에도 노래의 구수한 맛을 아는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읍의 ‘트로트 요정’ 12살 방서희의 등장도 반가움을 안겼다고 한다. 방서희는 과거 ‘보이스트롯’ 경연 당시 “(김다현) 언니가 이길 것 같아서”라며 울음을 터뜨리는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바. 이번에는 오빠 백승민을 이길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나이가 뭣이 중헌디!” 깜찍한 선전포고를 날리며, 선배 가수들의 넋을 빼놓는 무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 광주의 ‘리틀 송가인’ 12살 강신비는 ‘트롯파이터’ 안방마님 문희경과 40년 세월을 초월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신비의 타고난 재능과 문희경의 노련함이 팽팽하게 맞붙어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다.

이에 트로트 신동들이 장악한 무대에 박현빈, 오승근, 배일호, 김용임 등 트로트 선배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는 후문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