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많은 취재진에 놀라는 에이미 '5년만에 입국'

입력 2021. 1. 20.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광저우에서 생활하던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14년 9월에도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처분을 받았다.

이후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출국명령 처분을 내려 강제 추방당했고, 지난 2017년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지난 체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인천 곽경훈 기자] 중국 광저우에서 생활하던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14년 9월에도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처분을 받았다.

이후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출국명령 처분을 내려 강제 추방당했고, 지난 2017년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지난 체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