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철도 '하이퍼튜브' 동남권 유치 추진
천현수 2021. 1. 20. 22:10
[KBS 창원]
경상남도가 오늘(20일) 미래형 초고속 열차 '하이퍼튜브'를 동남권에 유치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철도와 전기, 재료 분야 국책 연구원, 현대로템 등과 협약을 맺고 하이퍼튜브와 수소열차 기술 연구 개발에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이퍼튜브는 시속 1,200km로 달려 서울과 경남을 20분 만에 주파하는 미래형 철도입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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